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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 지방선거는 정치적 이벤트가 아니라 시민의 참여를 통한 정부 정채과 비젼의 실현과 민주주의 발전의 시작이 되는 중요한 출발점
요즘 들어 안부를 묻는 문자와 카카오톡 메시지가 부쩍 늘었다.“잘 지내시죠?”, “건강은 어떠신지요” 같은 말들이지만, 정작 친근함은 느껴지지 않는다.평소 주고받던 말투도 아니고, 여러 …
권력의 주변부와 핵심부를 취재하며 수많은 피의자의 언어를 기록해 왔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한 가지 서글픈 진실은, 감당할 수 없는 거대한 비극을 초래한 주동자일수록 자신의 행위를 ‘사소한 일상의 …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정이 어떤 노동정책 비전을 제시할 것인지에 대한 물음이 본격적으로 제기돼야 할 시점이다. 기술 변화와 유통 구조 재편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노동은 더 이상 개별 …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마포구 공약이행 주민배심원으로 선정돼, 11월 5일 위촉장을 받은 이후 12월 초까지 세 차례에 걸쳐 마포구청장의 공약 이행 현황을 점검하는 과정에 참여했다. 주민…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마포구는 4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더 충격적인 사실은 마포구뿐 아니라 마포구의회 역시 청렴체감도 부문에서 최하위 등급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행정과…
공적 시민이라는 말은 여전히 조금 부담스럽다. 너무 근사하고, 너무 바른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하지만 지역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오래 지켜보다 보면, 공적 시민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라 묻고 기…
2025년 6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한국의 노동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흔들리고 변화했다. 연이은 산업재해, 생활물류업의 구조적 위험, 노사관계 제도 변화까지 굵직한 이슈가 동시다발적으로 분…
서울시와 마포구에서 최근 추진되는 정책들은 공통적으로 ‘선출 권력의 독주’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또한 국밈의힘 출신의 지방자치단체장이면서 각 의회의 구성도 자치단체장과 같은 출신이 많다.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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