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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는 디지털 기기의 보편화로 병원 예약이나 음식 주문 등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운영한다.‘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
SMR(소형 모듈 원자로)는 출력 300MWe 이하의 소형 원자로로, 공장에서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건설된다. 기존 대형 원전보다 유연한 설치, 높은 안전성, 빠른 건설, 낮은 초기 투자비용 등의 장점을 갖고 있으며, 탈탄소·에너지 안보·분산형 발전 수요에 대응하는 차세대 원전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당 사무총장에 조승래 의원(3선, 대전 유성구갑)을, 정책위의장에 한정애 의원(4선, 서울 강서병)을 임명했다. 전날 발표한 비서실장·정무실장·대변인 인선에 이은 …
도심 곳곳에서 반복되는 지반침하(싱크홀) 사고에 대한 국민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한 정책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됐다.국회 재난안전정책포럼(공동대표 이종배·민홍철, 연구책임…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표 선출 직후 발표한 첫 당직 인선에서 비서실장에 한민수 의원, 정무실장에 김영환 의원, 대변인에 권향엽 의원을 기용했다. 개혁 노선을 전면에 내세운 정 대표가 첫 …
지난 2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더불어민주당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정청래 의원이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권리당원의 압도적 지지를 업고 박찬대 후보를 꺾은 정 대표는 “검찰·사법·언론 개…
마포구는 8월 3일 오후 2시, 기상청의 폭우 예보에 따라 마포구청 재난상황실에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호우 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재난안전 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8월 3일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 전략 설명회 및 컨설팅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대입을 준비하는 고3 학생과 재수생, 진로에 고민이
채상병 순직 사건의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수사 개시 한 달 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 격노설'의 실체를 규명했다. 대통령의 분노가 실제로 있었고, 그 직후 채상병 사건의 수사 …
신재생에너지의 혜택을 주민과 나눈다는 개념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아온 전남 신안군의 ‘햇빛연금’과 ‘바람연금’ 모델이 에너지 정의와 지역균형발전의 관점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정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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