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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지능)는 지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AI(인공지능)보다 훨씬 더 포괄적이고 유연한 형태의 인공지능을 말한다.AGI는 특정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인간과 유사…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목표를 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제정된 기후 위기 대응의 기본 법률이다.기후위기에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한 …
"네거티브 가격(Negative price)"은 말 그대로 가격이 0보다 낮은, 즉 상품을 주면서 돈을 같이 주는 상황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가격은 긍정적인 값을 가지지만, 특정 시장 상황에서는 음수가 되기도 한다.…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0’으로 만들겠다는 목표이다.정확히는 배출되는 탄소량과 흡수 또는 제거되는 탄소량이 같아 ‘순배출(Net Emissions)’이 0이 되는 …
스테이블코인은 자산연동형 디지털자산으로 법정통화(예: 달러, 유로 등)나 실물 자산(금, 채권 등)에 가치를 연동시킨 암호화폐이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처럼 가격이 급변하는 암호자산과 달리, 가치 안…
정부가 전력계통 안정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제정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2024년 6월 14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 2023년 6월 13일 국회를 통과한 이 법은 수요지 인근에서 전기를 …
SPC(Special Purpose Company, 특수목적법인)란 특정한 목적의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독립된 법인이다. 일반 기업과 달리, 단일 프로젝트나 자산을 관리·운영하기 위해 만들어지며, 법적으로 분리되…
SMR(소형 모듈 원자로)는 출력 300MWe 이하의 소형 원자로로, 공장에서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건설된다. 기존 대형 원전보다 유연한 설치, 높은 안전성, 빠른 건설, 낮은 초기 투자비용 등의 장점을 갖고 있으며, 탈탄소·에너지 안보·분산형 발전 수요에 대응하는 차세대 원전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RE100(Renewable Energy 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2014년 영국 비영리단체 더 클라이밋 그룹과 CDP가 공동 주도하여 시작됐다. 참여 기업들은 2050년까지, 일부는 2030년 또는 그 이전까지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목표로 한다. 재생에너지는 태양광, 풍력, 수력, 바이오매스 등을 포함하며, REC, PPA, 직접설치 등을 통해 달성한다. 2025년 기준 400개 이상 글로벌 기업(애플, 구글, BMW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를 통해 ESG 경영 강화, 브랜드 이미지 제고, 전력비용 안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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