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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마포대로에서 마포구가로수시민연대,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 (팀장 최영, 조해민) 활동가들, 나무의사(이재헌), 장정희 마포구 구의원이 함께 가로수 실증 조사를 벌였다. 이번 조사는 마포구가…
서울시가 개통 열흘 만에 ‘한강버스’ 운행을 중단했다. 시는 “안전과 성능 안정화를 위한 무승객 시범운항”이라고 설명했지만, 시민들에게는 “졸속 개통”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이번 사례…
서울 마포여성동행센터 강의실. 이곳에서는 현재 ‘마포구 마을정원사 양성 프로그램 4주 과정’ 2기 수업이 한창이다. 모집 공고가 뜨자마자 신청은 이미 마감됐고, 이 열기는 오는 4기 과정까지 이어질 예…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덜어주겠다며 도입한 청년안심주택이 오히려 청년들을 주거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보증금 미반환, 관리비 폭탄, 공공의 관리 부재 등 다층적 문제들이 드러나면서 제도 전반…
종량제 3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열린 3차 포럼에서 전문가와 시민사회는 “재활용률을 끌어올리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원천 감량과 재사용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9월 16일 서대문…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마포구의 ‘품격 있는 녹색 특화거리 조성 사업’과 관련해 주민감사 청구 절차에 돌입했다. 무분별한 가로수 교체 논란 속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감사 요구가 본격적인 심…
서울 마포구가 추진한 ‘품격 있는 녹색 특화거리 조성 사업’을 두고 주민들이 서울시에 감사를 청구했다. 기존 양버즘나무와 은행나무를 대규모로 제거하고 소나무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법령 위반, 환경적…
마포구가 16일 도화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 ‘마포대로 및 삼개로 소나무 관련 주민 설명회’가 형식적 행사에 그쳤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설명회는 구청장이 주재하고 시·구의원, 구의장, 통·…
25년 마포구청의 소나무 가로수 식재에 대해 지역 주민들 관심과 반발 때문인지 모르겠지만마포구청은 지난 9월 15일(월)에 공지를 통해 다음날인 9월 16일(화) 주민 대상 설명회를열었다.이날 설명회에서 …
동네에 빈터가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떠올릴까.지난 10일 대흥동 마포여성동행센터에서는 그 빈터를 꽃과 나무로 채우고 싶은 주민들이 모였다.가방 속에서 자연스럽게 부추낫과 미니 모종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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