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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오는 8월 1일부터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명함’ 서비스를 시행한다.종로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디지털명함 -출처-종루구 홈페이지이는 인…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지방의회의 국외출장 예산 부정집행과 관련해 최소 87개 지방경찰서(청)에 수사의뢰하고, 236개 지방의회에 대해 감사 의뢰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국 243개 기초지자체 가운…
최근 창원시는 정치적 목적에서 이뤄진 행정통합이 형식적 통합에 그치고, 실질적인 주민 통합에는 실패한 결과로 두 가지 큰 현안에 직면했다. 앞으로 창원시가 얼마나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정책을 추…
잘못된 행정 절차와 정보 전달 미비로 시민들에게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지자체와 경찰은 오류를 인정하고 환급 절차에 나섰지만, 다른 곳에서는 ‘적법성’을 이유로 보상에 소극…
성동구의 무료 순환버스 ‘성공버스’와 마포구의 유료 관광형 ‘순환열차버스’가 나란히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정책 목적과 효과를 비교했을 때,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 측면에서는 성공버스가 뚜렷한 우…
기록적 폭염이 일상화된 2025년 여름, 서울 용산구와 마포구가 시민들을 위해 무더위 속 ‘작은 오아시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름하여 ‘샘터’.용산구는 지난 7월, 기존 6곳에서 운영하던 ‘생수 자판기’…
공공조형물은 도시의 얼굴이자 공동체의 상징이지만,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벌어지는 조형물 설치와 철거의 반복은 '시민 무시 행정'과 '치적용 전시행정'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수억 원의 예산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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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의 책임성 강화, 시민 참여의 새로운 장 열어■ 안홍택 목사 등 시민단체, ‘용인시민파워’ 중심으로 12년간 소송 이끌어■ 용인시는 전직 시장·교통연구원 상대로 60일 내 손해배상 청구해야"…
서울시가 외로움을 느끼는 시민들이 ‘편의점’처럼 편하게 찾아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 ‘서울마음편의점’을 지난 3월부터 시내 4곳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 발표한 ‘외로움 없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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