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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58명이 직접 서울시의회를 감시하는 ‘시민의정감시단’ 활동이 본격화됐다.서울와치·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서풀넷)·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은 오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이재명 정부가 전국 농어촌의 인구소멸 위기를 막기 위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20일, 경기 연천군·강원 정선군·충남 청양군·전북 순창군·전남 신안군·경북 …
경상남도가 내년 1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경남도민연금'이 복지정책의 새로운 실험대에 올랐다.국가가 아닌 지방정부가 직접 연금을 설계하고 지원하는 제도는 이번이 처음이다.지방이 복지의 주체…
마포구가 매년 가을 개최하는 ‘마포 새우젓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와 달리 ‘자릿세 장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특히 지역 봉사단체들마저 고액의 참가비를 부담해야 하는 현실에 주민들…
“사업은 끝났지만, 현장은 여전히 돌봄의 손길을 필요로 합니다.”지난 6일 서울시청 관계자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중단 이후의 혼란을 이렇게 전했다.법무부가 “사업 폐기”를 공식화한 뒤, 고용…
인천시가 ‘외로움’을 행정의 언어로 끌어올렸다. 시는 지난 9월 10일 ‘외로움TF’를 신설하고, 2026년에는 전국 최초로 전담 행정조직인 ‘외로움국’을 신설해 외로움 통합지원 정책을 본격화하기로 했…
서울 마포구가 9월 30일 개최한 ‘마포유수지 활용방안 주민설명회’가 실효성 논란에 휘말렸다.박강수 마포구청장, 조정훈 마포갑 국회의원, 마포구 시의원, 구의원, 각 동 동장들과 주민들이 모인 …
동작구청의 새로운 상징물 - 출처 - 동작구청 홈페이지창원시의 빅트리 - 출처 - 창원시 홈페이지같은 듯 다른 느낌을 주고 있는 두 지방자지단체의 상징물의 결과이다.…
마포구 정보공개 평가가 하락하며 주민 알 권리와 행정 신뢰가 위협받고 있다. 소나무 가로수 조성 관련 자료가 30년간 비공개로 지정돼 예산과 행정력 낭비 우려가 제기됐다.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조례가 입법예고 없이 통과되며 절차적 투명성 문제도 드러났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광화문 일대를 서울 도심의 대표적 미디어 허브로 조성하는 ‘광화문스퀘어’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구는 7월 5일 KT WEST 빌딩 초대형 전광판 설치 공사에 들어가면서 사업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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