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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는 5월 31일 오후,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홍대 레드로드와 구립 망원청소년문화센터 두 곳에서 축제를 동시에 개최하며 특별한 하루를 청소년들에게 선물했다.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자율성과 창의성
정국의 또 다른 뇌관이 될 ‘리박스쿨 의혹’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은 1일 해당 사건을 사이버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사이버수사2대에 배당하고 관련 사실관계 파악에 들…
극우 역사관을 주입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리박스쿨’에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강사로 참여했던 사실이 확인되면서, 그의 뿌리 깊은 우익 성향이 다시금 도마에 오르고 있다. 김 후보는 해당 단…
지난 29일 화려한 건물 사이 골목 한켠에 철조보호망에 둘러싸인 소녀를 보았다. 여전히 소녀의 발바닥은 땅에 닿지 않는다. 옆에는 시민활동가 한 분만이 소녀를 지키고 있었다.철조보호망에 갖혀있…
6·3 대선을 앞두고 극우 성향 단체 리박스쿨의 사이버 여론조작 의혹(자손군 운영)이 폭로된 가운데,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이 이 조직과 연계되어 있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파장이 …
조직적인 여론조작 및 극우 역사관 주입 논란에 휩싸인 보수 성향 단체 ‘리박스쿨(이승만·박정희 스쿨)’이 현 정부의 대표 교육 정책인 ‘늘봄학교’ 사업에까지 참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주호 대통…
극우 역사관 주입 및 댓글 조작 혐의로 논란을 빚고 있는 교육단체 ‘리박스쿨’이 보수 성향 교원노조인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두 단체는 공동대표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5월 31일 오전, 지하철 5호선 내 화재 현장을 살피기 위해 마포역 2번 출구를 방문했다.5월 31일 오전 8시 47분경,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과 마포역 사이 약 300m 전 구간(마포구
31일 마포 공덕동 경의선 숲길에서 열린 집중유세 현장대선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서울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마포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총력 유세에 나섰다. 이날 집중 유세에는 김민석 최고위…
극우 성향 단체 ‘리박스쿨’의 대선 여론 조작 의혹이 정치권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선거 결과를 망치려는 반란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잔뿌리까지 다 찾아내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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