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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는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납부 독려에 나섰다.이번 재산세는 2025년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선박을 소유한 납세자에게 부과
마포구는 7월 16일 오후 4시, 기상청의 서울지역 호우 예비특보 발령에 따라 마포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 대비 비상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부
무더위가 시작된 초복,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월 16일 오전 11시, 도화동 주민센터 4층에서 열린 초복맞이 곰탕 나눔 행사에 참석해 이웃을 향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이날 행사는 도화동 새마을부녀회 주관
마포구는 고립감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토닥클럽’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7월 2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서울청년센터 마포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의 허기와
마포구는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충 방역 서비스 드림홈’을 운영한다.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월 15일 오전, 16개의 동 동장들과 함께 상암산 유아숲 체험원 일대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장 월례회의는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이뤄지는 회의로써
마포구는 구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무장애길 사업(턱 낮춤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마포구는 관내 횡단보도 247개소에 대한 턱 낮춤
마포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10월 10일까지 실태조사를 시행한다.조사 대상은 50세 이상 전·월세 취약 1인 가구 약 1400가
AI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는 가운데, 장애인은 여전히 기술 개발의 주변부에 머물고 있음. 최근 제안된 ‘포용적 AI 데이터 센터’ 설립안은 장애인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AI 산업의 주체로 참여시키자는 내용. 데이터라벨링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이며, 편향 없는 AI 구현에도 기여할 수 있음. 센터는 교육, 자격, 고숙련 인력 양성부터 AI 솔루션 개발까지 단계적으로 디지털 자립 생태계를 설계함. 단순 ‘포용’이 아닌, 기획·검수 등 전 과정에서의 장애인 참여가 핵심. 기술은 사람을 위한 도구이며, 참여 없는 기술은 배제와 다름없다. 이제는 ‘디지털 포용’을 넘어, ‘디지털 동행’의 시대로 나아가야 할 때.
마포구는 7월 14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아현동 699번지 일대 토지등소유자 약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아현1구역 공공재개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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