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마포 이슈
- 칼럼
- 정책모니터링
- 2026지방선거
- 1203비상계엄
- 용어해설
2025년 한 해 동안 마포구 곳곳에서는 총 310건의 ‘아주작은음악회’가 열려 구민의 삶에 음악이 주는 풍요로움을 더했다.아주작은음악회는 마포구의 16개 동주민센터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이 공
마포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 분야 주요 평가와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재난 대응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먼저, 마포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도 재
서울시 가로수 조성·관리 사업이 앞으로는 보다 엄격한 절차와 책임 아래 추진될 전망이다.가로수 관련 주요 사업 내용이 심의 결과와 다르게 변경될 경우, 사전에 서울시장에게 보고하고 승인을 받…
마포구가 2023년 실시한 가로수 안전진단 용역에서 마포대로 1구간 가로수 대부분이 즉각적인 제거 대상이 아닌 것으로 평가됐음에도, 이후 해당 구간을 전면 소나무로 교체한 사실이 확인돼 행정 판단의 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30일 오후 2시, 중동교와 우리가족의 숲(구 선형의 숲) 3단계를 잇는 구간에서 열린 ‘중동교~우리가족의 숲 연결보행로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연결보행로 조성으
마포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한 ‘2025년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재가의료급여사업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재가의료급여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장기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마포구는 어르신의 하루가 더 든든해지도록 ‘효도밥상’을 통해 일상에 따뜻한 한 끼와 안부를 꾸준히 전하며 돌봄의 온기를 이어가고 있다.‘효도밥상’은 2023년 4월 시작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마포구 순환형 관광버스 사업이 하루 평균 이용객 5명 수준에 그치며 매달 수천만 원의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구는 아현시장 아케이드 1차 보수공사를 마치고 12월 29일 오후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1차 보수공사는 아현시장 3번 게이트 구간과 2번, 4번 게이트 사이의 구간을 포함한 총 145m 구간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금지된다.이미 수차례 예고와 유예를 거쳐 시행되는 제도지만, 시행을 불과 앞둔 시점에서도 서울시와 각 자치단체의 준비 수준을 두고 우려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