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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무심히 지나는 공덕역, 주말이면 발길이 모이는 망원시장, 밤마다 불이 꺼지지 않는 홍대 앞 거리. 지금의 마포를 일상으로 살아가는 주민들에게 이 공간들은 익숙하지만, 그 자리에 어떤 시간이 …
서울시가 2026년 새해를 앞두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서 「2026년 서울사용법–달라지는 서울생활」을 12월 31일 발간했다. 이 자료에는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
마포구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보훈수당을 3만 원 인상한다.보훈수당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기리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마포구는 1월 5일 레드로드에서 청년이 실제 상권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청년상인 반년살이’ 5개소의 개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청년상인 반년살이’는 국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2일 오후,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열린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 2026 병오년 새해맞이 이벤트’에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새해 소원을 나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2일 오전,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구청장실’을 가동하고 현장을 직접 찾으며 구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새해 첫 행보는 겨울철 구민 안전을 지키는 제설 대응 현장
“올해는 무엇이 달라질까”라는 물음에, 마포구 2026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를 공개한다.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구의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 정책 9개와 변경 제도 17개 등 총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이 열린 2025년 12월 31일,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는 순간 최대 8만 8천 명이라는 인파가 몰리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는 명
올해도 상암동 마포자원회수시설의 굴뚝에서는 연기가 뿜어져 나왔고, 그 뒤편으로 2026년 1월 1일 첫 해맞이가 시작됐다.
마포구가 주민이 제기한 공익소송에 대해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첫 사례를 확정했다.마포구는 최근 ‘2025년 제1회 마포구 공익소송지원위원회’를 열고,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고시 처분 취소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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