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대로 가든호텔 앞 건널목이다. 저 소나무로 앞으로 다가올 여름을 견뎌야한다.
카카오 거리뷰로 비교해보자. 2023년 7월 거리뷰에서는 건널목에 그늘이 생기는 가로수가 있어서 거기에 주민들이 햇빛을 피하는 사진이고, 2025년 6월 소나무 가로수로 교체된 후에는 주민들은 그늘막에 들어가서 신호를 대기하고 있다.
아무리 필요한 전정작업이라고 하더라도 이게 최선이었는지 묻고 싶다.
마포대로는 소나무로 가로수를 대체하는 것보다 인도 평탄화 작업이 더 주민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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