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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과 전쟁 없는 평화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은 2011년 12월 14일, 1000차 수요시위에서 세워졌다. 2020년 6월부터 설치되었던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 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싼 경찰 바리케이드가 5년 11개월 만에 철거되었다. 소녀상 제작자인 김서경, 김운성 작가는 소녀상 보수작업을 1박2일 동안 진행했다.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는 5월 6일 175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바리케이드 철거를 기념하는 행사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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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다시 만난 소녀상은 깨끗하게 단장되어 지나가는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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