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은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 시민참여단 투표를 통해 현 교육감인 정근식 후보를, 보수진영은 '서울, 경기, 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 여론조사로 윤호상 후보를 단일 후보로 선출했지만, 경선 탈락자들이 대거 후보등록을 하고, 단일화에 참여하지 않은 후보도 등록하면서 총 8명이 교육감 후보로 나서게 되었다.
정근식 후보는 현 서울시 교육감이며 재선 도전이고, 윤호상 후보는 세번째 도전이다.
조전혁 후보는 2022년, 2024년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2위로 낙선한 바 있다.
■서울시 교육감 후보